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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규탄집회>도시철도2호선 푸른길훼손관련

by 광주에코바이크 2015. 4. 2.

"푸른길은 푸른길로 도시철도는 도로로"

 

약자를 보호할려는 정책이 많이 아쉬운

하루입니다.

함께라는 표현을 쓰기도 부끄러운 하루입니다.

 

도시철도2호선이 시민들의 대다수 의견을 무시하고

기어이

푸른길공원 훼손으로 결정이 날 모양입니다.

 

어떻게 만들었는데...누가 만들었는데...

 

<자전거로도 달리지 않는 푸른길을

도시철도면 된다는 논리는 어디서 나온건지>

 

<4월2일(목)오후2시 광주광역시청 앞에 푸른길을 지키고자하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푸른길훼손에 따른 윤장현시장 규탄 내용의 집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날 참석한 시민사회단체들이 돌아가면서

연대발언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광훈 국장이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를 주제로

발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