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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극락초교 자전거안전학교

by 광주에코바이크 2016. 6. 14.

초등학교 1학년은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를 모른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극락초교 1학년 친구들 약50여명이

3개 모둠으로 나뉘어

자전거를 배웁니다.

 

, , 하로 수준차를 나누었다고 하는데

의미는 약하고/없습니다.

 

아무튼 강사 및 자원활동가들이 등에 땀 좀 흘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니 다행입니다.

 

1학기에는 정신없었다면

2학기에는 체계를 잡아서 제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강사 재교육 및 장비구축 등

만들어봐야지요.

알파고가 있는 세상에 자전거는 여전히

진공관 수준이니....

 


여학생은 줄을 잘 맞추지만

어디 남학생은 그리합니까.


핑크색은 여학생, 청색은 남학생

절대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웃는 모습은 한결같이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