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은
천방지축
어디로 튈지를 모른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극락초교 1학년 친구들 약50여명이
3개 모둠으로 나뉘어
자전거를 배웁니다.
상, 중, 하로 수준차를 나누었다고 하는데
의미는 약하고/없습니다.
아무튼 강사 및 자원활동가들이 등에 땀 좀 흘렸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니 다행입니다.
1학기에는 정신없었다면
2학기에는 체계를 잡아서 제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많습니다.
강사 재교육 및 장비구축 등
만들어봐야지요.
알파고가 있는 세상에 자전거는 여전히
진공관 수준이니....쩝
여학생은 줄을 잘 맞추지만
어디 남학생은 그리합니까.
핑크색은 여학생, 청색은 남학생
절대로 바꾸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웃는 모습은 한결같이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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