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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오늘 하루를 참! 알차게 보냈습니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7. 2. 19.

오늘 하루를 참! 알차게 보냈습니다.


    

바위섬, 직녀에게를 부른

가수 김원중님과 함께.

     

적폐청산주를 벗 삼아.

      

영광묘량의 여민동락공동체

10년을 축하도 해주고

     

곧바로 달려와

탈핵서명운동을 2시간 가까이 진행하였으며

    

마지막으로

16차 촛불시국대회 참여와

비용마련 퍼포먼스까지

멋진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추운 날씨에

오전부터 밤까지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