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2년차에 접어 들다보니(징크스도 있는 것 같고)
하지만 강사를 비롯한 보조강사, 운영보조까지
모두들의 힘을 보태어 잘 마쳤습니다.
초등학생과 학부모들 10여 명씩을 모아
상하반기 나누어 총20강을
매주 토요일에 수업하였으니
연인원으로 따지면 약400명이 넘는 숫자가 참여를 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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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프로그램은
빛고을 관광자전거 ‘훈이오빠’와 함께
지정된 코스를 돌며
아이들의 눈높이로 거리를 보고 듣고 느끼고....하여
지도를 그려보고 이야기를 담아내보는 작업들이
주된 내용이었답니다.
조만간 이들의 작품을 동영상으로 관람하실 수 있도록
부지런히 작품을 완성해 보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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