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구 마을만들기 자문회의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3년여 동안 활동을 간단히 되돌아보고
올해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안전, 교통, 미디어, 청소년, 생태공원 등의
컨텐츠를 개발하자는 주문을 주었습니다.
그동안의 마을사업들이 비슷한 유형이 많은 데다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마을에 접목하는 과정에서 특색을 살리지 못하여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다양한 조직들과 협업하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실행하자는 주문도 곁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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