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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미세먼지를 피해 들어 온 실내활동

by 광주에코바이크 2018. 3. 27.


미세먼지가 심각수준을 넘어

눈과 목이 아플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부득이 자전거 타는 것을 취소하고

실내행사에 전념(?)하기로 변경하였습니다.

 

오후2시 지구단위계획과 관련된 토론회에 참석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함을 강조하였으며,

오후5시 지방선거대응을 위한 정책발표 준비모임에 참석하여

교통분야의 제안들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후7시 도시철도관련 대중교통전반에 관한

대안제시를 중심으로 강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미세먼지를 피해 실내로 들어왔더니

오히려 말을 많이 해서인지/목이 더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