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소재 ○○중학교(아이들의 정보보호를 위해) 친구들과
영산강 극락교를 출발하여 승촌보를 다녀왔습니다.
왕복20여 킬로미터이지만
안전을 고려하여 저속(低速)하는 탓에
느긋하게 여유를 가질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가는 길에 영산강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씩 하고요.
비가 오려는지 바람이 불어 더위는 식힐 수 있었는데
점심이 청소년용(?) 김밥이라
안전요원(주부 자원 활동가)들이 입에 맞지 않았을 듯합니다.
하지만 색다른 경험을 통해
자전거의 매력을 느끼셨길 바라며/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들 땀 흘리고 실컷 떠들고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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