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전거순례가 있는
며칠을 앞두고
떠나기전에 모든 일정을 소화해야겠다는
강행군으로
11일(금), 12일(토) 연속 이틀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11일은 세계보행자의 날입니다.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제안하였으며
11이라는 숫자가 6번 들어가는 것은
2211년11월11일
그러니까 200년 남았습니다.
아마 이때는 교통캠페인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교통수단으로 공간이동을 사용하다보면
체증이 있겠습니까?![]()
서구 농성광장에 장을 펼치자마자
비가 옵니다.
소수정예부대만이라도
농성역으로 내려가서 진행을 하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게릴라 캠페인을 하였습니다.
물론 참가자들에게는
빼빼로를 종류별로 드렸습니다.
하루지나 12일(토)에는
신세계백화점이 개장하기를 기다렸다가
1층 로비에서
내복입기, 겨울철 실내온도20도 지키기를
홍보하기 위한
패션쇼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린이10명과 그들의 누나들10명(사실 할머니 뻘 됩니다.)이
사이좋게 내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아마 주변의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로 보였을지 모르지만
이들의 행동들이 에너지사용을 줄이고
더불어 북극의 곰들까지 생명을 연장시킨다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하였다면
오늘의 캠페인은 대성공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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