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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가을의 깊숙히 느끼고 오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8. 10. 29.

비가 오락가락한 날씨에도

집을 나섰으니

길을 떠나자는 말에

출발하였습니다.

 

연구소이기에

차분하고 알차게 국가에 도움(?)

되는 역할을 하게끔

~놔둬야 하는데/

TV출연이후 관광지가 되어버린 곳을

왔습니다.

남평에 있는 산림자원연구소입니다.

 

아쉬운 것은

공부만 한 탓에

자전거 탈시간은 없는지

자전거 주차장이 없다고 하여

바닥에 '자빨쳐' 놨습니다.

 

신경 좀 써주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