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무국소개/공지사항

밥! 비벼주세요.

by 광주에코바이크 2011. 11. 25.

두명은 깔끔함을 좋아합니다.

맛과 분위기를 따집니다.

한명은 매운 것을 싫어합니다.

대신 양은 적으나 아동용을 주문하는 것 또한 싫어합니다.

한명은 양이 많은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음식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허벌나게 큰딸)무서워서 집에 가서 또 먹습니다.

합쳐서 네명입니다.

맞춰보세요?

 

이들이 지난 24일(목) 저녁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메뉴는 버섯+야채+소고기 샤브샤브

서구 화정역 근처의 [채00]입니다.

 

제주 행사기간 동안

운전과 촬영으로 고생을 많이한 노고를

사무국차원에서 치하해 달라는 회원들의

숙제를 해결하는 목적에서 입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2012년에 건강하고 밝은 모습

그리고 저렴함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