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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새해 첫 활동! 영산강을 달리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9. 1. 2.

주변의 해맞이 명소로

영산강 자전거길을 추천한다.

빛고을 광주에서 목포까지

100km를 달리며,

5시간 정도 실컷 떠오르는 해를 볼 수가 있다.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기 딱!이다.

 

혼자 타고 싶었지만

몇 해 전부터

회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가는 도중 눈발이 날려 안전 때문에

"여기까지만...."하며, 정리를 하고

맛점과 커피 그리고 행복한 수다로

마무리한다.

 

2019년에도 부지런히 굴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