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의 해맞이 명소로
영산강 자전거길을 추천한다.
빛고을 광주에서 목포까지
약100km를 달리며,
5시간 정도 실컷 떠오르는 해를 볼 수가 있다.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기 딱!이다.
혼자 타고 싶었지만
몇 해 전부터
회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가는 도중 눈발이 날려 안전 때문에
"여기까지만...."하며, 정리를 하고
맛점과 커피 그리고 행복한 수다로
마무리한다.
2019년에도 부지런히 굴려보자!
'활동보고 > 활동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철에너지절약캠페인(2차)을 마쳤습니다. (0) | 2019.01.11 |
|---|---|
| 모태 봐야겠습니다. (0) | 2019.01.09 |
|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1차 (0) | 2018.12.28 |
| 2019년을 기다리며 (0) | 2018.12.03 |
| 자전거 안전하게 타자! 캠페인 동영상 (0) | 2018.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