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물을 먹을 권리,
마시고 싶을 때 마음 것 마실 수 있는 권리 등을
주고자 함이 담겨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기에
안타깝지만 목소리를 보탤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단체는
황룡강 선운지구(호남대 건너편) 둔치 주변을
개발하겠다는 분위기가 있어
이를 자연습지(국가습지지정)로 보전하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힘을 보태자는 차원에서
내일(23일/토) 오전9시30분
광주지하철 도산역에 모여
자전거로 현장까지 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이후 근처에서
맛있는(?) 점심을
그리고 카페로 이동하여
차도 마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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