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빛고을구르미는
남평을 다녀왔습니다.
은행나무집 가기 전에 도로상황도 파악을 겸해서
(입구가 공사 중이라/시즌에는 복잡할 듯)입니다.
89기 신입은 빨간색 새 자전거를 타고 당당히 나타나
최선을 다해서 페달을 굴려주었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더불어 점심식사도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이렇듯 자전거는 정내미 떨어진 입맛도 돌아오게 한답니다.
♡♡♡♡♡♡♡
사진은 슨배님들이 혼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신입은 열외입니다.
물론 폭탄제거반 또한 열외입니다.
뒤에서 한가하니들 타시던 호시절이 지나고
찬바람 불때부터는
선두로 정중히 모셔서
특별한 지도와 편달을 할 생각입니다.
끊임없는 잔소리와 함께
제대로된 교육이 몸에 베일때까지
해불랍니다.
부지런히
따라들 오시기 바랍니다.
♡♡♡♡♡♡♡
아!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오전10시 집결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