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문지인 시애틀을 벗어나
두번째이자 마지막 방문지역인
포틀랜드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도시재생 및 계획, 생태교통 등의
대표적인 도시로
시애틀에 비하면 조그만 도시에 속합니다.
누구하고 갔는지 단체사진도 남겨보고/
이곳은 초겨울 분위기로 복장이 초겨울수준입니다.
공유자전거시스템이 눈에 들어와
한 장 찍어도 봤습니다.
근디 나이키가 운영하는가(?) 봅니다.
일단 나중에 알아보기로 하고요.
자세히 보니 나이키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좁은 도시답게 이동은
대중교통과 도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버스도 체험하고 트램(노면전차)도 타보고
재활용센터도 방문하여
버릴 것 하나도 없이 재사용하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체험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서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으며,
실제 생활 속에서 이들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더 놀라웠습니다.
물건을 구입하고
소중히 사용하며
나중에 누군가에게 또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더 활용이 되도록 버릴 때도 수고를 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느낌을 팍팍 받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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