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에너지시민연대는
에너지절약 4개 분야 29개 사업을 선정하여 지원했습니다.
활동가들의 열띤 보고 미래구상들 덕분에
2019년 우수활동가 선정과 공모사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영국 옥스퍼드사는
2019년 올해의 단어로 '기후 비상사태(Climate emergency)를 선정했습니다.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 비상사태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요구입니다.
에너지전환에서 중요한 키워드는 '지역'입니다.
에너지공동체를 만들고,
직접적인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사용을 알리고자
에너지전환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시는
활동가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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