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9주기 기자회견
“위험을 인정하는 사회는 불가능한가?”
• 일시 : 2020년 3월 11일(수) 오전11시
• 장소 : 한빛 핵발전소 정문 앞
(중략)
오늘은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9주기가 되는 날이다.
9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후쿠시마 곳곳의 방사능 수치는 인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이고 제염했다는 오염토양은 어떻게 관리되는지 알 수 없고 아직도 사고 현장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오염수를 어쩌지 못해 무책임하게 바다에 버리겠다는 상황이다.
또한 사고 수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핵물질 잔해(데브리·debris)를 꺼내는 작업은 아직도 어려워 10년째 되는 2021년에나 2호기부터 시작한다는 계획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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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1호기폐쇄
#한빛3호기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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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저장소도핵쓰레기장
#고준위핵폐기물10만년의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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