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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토론회>학교는 어떻게 해야 할까?

by 광주에코바이크 2020. 6. 4.

202063()오후330

광주광역시의회 5

광주광역시교육청의 광주교육시민참여단이 주관한

기후위기관련 토론회에 참여했습니다.

 

패널로 참여한 것이 아니기에

방청석에서 열심히 듣다

기회를 놓칠까봐

질의응답시간을 이용하여

평소 생각했던 바를 이야기 했습니다.

(一目瞭然하게요)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생태환경 등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을 교육청에 주문하면

이마저도 시험으로 연관시켜

필기하고 암기하게 하는 방식은 지양하자.

보고 듣고 행동하여야 하지만

기존의 틀을 깨지 않고서는 힘들다.

담당조직과 예산을 늘려야하며,

현장교사들의 업무량이 많다. 줄이지 않으면 기후위기교육은

등한시(等閑視)된다.

이를 해결할 방법으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여 충당할 필요가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늦었다.

바로 해야 하며, 길게 해야 한다는

주문을 던지고 나왔습니다.

 

59page에 우리단체 교육내용도 소개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