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날 아침으로 국밥을 먹고
오전 주행 중에 언덕을 올라와 폭탄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송옥애회원’의 포효하는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조금만 가면 ‘박현주회원’의 자전거가 펑크가 납니다.
그리고 맛있는 길거리표 짜장면 먹었던 제주조각공원이 나옵니다.
기억나시죠?
참으로 어렵게 우리들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액자를 구하느라 서울까지 다녀온 결과이기도 합니다.
10여장의 사진과 대표하는 사진을 액자 넣어 하나 더![]()
모두다 작품사진을 받으신 것이군요.
축하합니다.
서너달이 훌쩍 지난 것 같아 가물가물하시지만
사진을 보면 새롭게 느껴질 것이고
웃음이 절로 나올 것 같습니다.
배달은 없으며
직접 오셔서 찾아가시는 방법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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