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대응을 위한 교통수송부문의 역할이 중요함에도
반응은 더딥니다.
도시에서 탄소배출이 가장 많으면서도 ‘가장 힘든 부문’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바뀌더라도 확연하게 바뀜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스중앙차로를 신설한다면
승용차 운전자들은 불만을 민원으로 표출하겠지만
반대로 버스이용자들은 도로 위의 지하철이나 다름없으니 좋아할 일입니다.
지하철만 역세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버스중앙차로 승강장 주변에도 부동산에 영향을 미칠 것 아닌가요?
그런데 차로가 줄어든다는 것에 민감하고 반발도 심할 것을 예상하여
손도 못 대고 있습니다.
○○분 도시는 사람에 대한 이동입니다.
탄소배출을 최대한 줄이며,
1인 중심의 차량이동을 다수의 이동으로 효율적 운영한다는 것인데
소통을 무엇에 두고 있느냐의 차이는 큽니다.
매월 첫 번째 월요일 오후5시는 어김없이 찾아오고
몇 몇 단위는 광주지역의 상습불법주정차구역을 찾아다니며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3일은 서구 마재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교차로에 현수막으로
도로변 불법주정차량을 찾아 홍보물 등을 꽂는 활동으로 채워갔습니다.
특히나
시내버스회사 ○○운수에서 빵과 우유를 비롯하여
SNS캠페인에 경품으로 문상도 보태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달(6월7일/월/오후5시)에는 남구로 넘어갑니다.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
#광주에코바이크
#광주도시철도공사
#국민연금호남본부
#유한회사_을로운수
#광주대중교통시민모임_탄탄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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