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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문화

by 광주에코바이크 2022. 8. 26.

“자동차에게 불편한 도로처럼 강력한 메시지를”

“의원들이 도로신설 예산을 요구하지 않았으면”......

 

어제는

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문화도시 광주, 백가쟁명(百家爭鳴) 행사에

‘환경과 문화’ 의제 테이블에 참여하여

열띤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주제는 도로다이어트였습니다.

걷고 자전거 타고 자동차를 이용하는 도로를 재편하여

물길(도랑&분수 등), 바람길, 숲길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졌으면 한다는 내용으로 채웠습니다.

결과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지만

참여자들에게 도로다이어트에 대한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들이 있었으니 만족합니다.

또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에게

직접 설명하는 기회까지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