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게 불편한 도로처럼 강력한 메시지를”
“의원들이 도로신설 예산을 요구하지 않았으면”......
어제는
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문화도시 광주, 백가쟁명(百家爭鳴) 행사에
‘환경과 문화’ 의제 테이블에 참여하여
열띤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우리의 주제는 도로다이어트였습니다.
걷고 자전거 타고 자동차를 이용하는 도로를 재편하여
물길(도랑&분수 등), 바람길, 숲길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졌으면 한다는 내용으로 채웠습니다.
결과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지만
참여자들에게 도로다이어트에 대한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들이 있었으니 만족합니다.
또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에게
직접 설명하는 기회까지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