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의 기회는 늘 필요한 것이고
더군다나 한참을 배워야 할 시기에 들어 있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그렇다고 봅니다.
아침 일찍
이틀의 일정으로 먼 출장길을 나서는
출발 길에 자전거를 걸어주며 보냈습니다.
자전거 정비 및 매장 운영 등에 관한 교육이 목적입니다.
자전거 재사용센터 및 안전교육장도 찾아볼 것입니다.
#광주에코바이크
#방치자전거재사용센터
#바이크런
아직 국가가 책임지고 정비에 대한 기준(자격증)을 만들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배워야 함을 놓치고 싶지 않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