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우절에 비가오면 그해 풍년이 된다는데
아마 올해는 대풍이 될 듯합니다.
비와 바람으로 제42주년 지구의날 광주행사는 취소되었습니다.
자전거대행진을 기대하셨던 많은 회원님들의
바램에 못미쳐 대단히
아쉽다는 생각을 합니다.
내년을 기약해야 겠지요.
하지만 매일이 지구의 날 아닐까요?
지구사랑을 위한
자전거타기 실천 함께하면 행복합니다.
[비와 바람으로 취소된 지구의 날 행사장-푸른길 공원 광복천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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