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6월29일(금)~30일(토)까지 1박2일동안
푸른광주21협의회 기업실행위원회의 주최로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두지역의 녹색기업들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찾고
결의를 다지기 위한 목적이었으며,
제주지역의 친환경 관련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는
시간을 겸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틀동안 비가오락가락하는 상황이였지만
무엇보다 반가운 비다보니
맞는것조차도 즐기면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려니 숲길, 물영아리습지-인공적 조성이 아닌
'자연그대로' 간직하는 제주의 속살
에코랜드-약30만평의 자연 위에 각종 시설물들을 조화롭게 설치하여
미니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코스별로 구경하는 시설물
북극곰이 더워하길래 아이스크림 하나 사다주고 기념샷 찍었습니다.
선녀와 나뭇꾼-옛 선조들의 다양한 지혜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사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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