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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350ppm캠페인]보성 율포해수욕장에서....

by 광주에코바이크 2012. 7. 14.

7월13일(금) 아침일찍 광주송정역이

시끄럽습니다.

기차를 아주 오래간만에 타는

그것도 무궁화를.....광주에코바이크 회원들

때문입니다.

 

작년(2011년) 가을학기이후 기수들을 대상으로

보성군 녹차밭과 율포해수욕장, 득량만 등의

실제도로를 체험하는 자전거안전학교를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350ppm캠페인까지.....

 

총23명의 참가자들이 해무가 짙게 낀 도로를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어서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었으며,

선배님들의 정성어린 떡, 밥, 미니토마토 등의

일용할 양식이 곁들여져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알라뷰 

 

 

광주송정역에서 보성역까지 약 1시간30분동안 즐거운 수다시간

하지만 먹는께 빠지면 안되지요.

떡과 삶은 달걀로 허기를 달래고....출발!

 

 해무가 자욱이 낀 녹차밭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율포해수욕장은 아주 그냥 죽여줘요.

비키니만 있었다면~~들어갑니다.

야안돼

 

객산마을의 정자그늘을 전세내어

맛있는 점심

언덕을 두어개 넘어오니 밥맛 또한 꿀맛입니다.

 

마지막으로 들른 공룡알화석지

주면 화장실이 잠겨있어

바닷물을 약간 오염시켰습니다.

죄송합니다.

꺅

 

 

여기는 예당역입니다.

"마치 탈만하니까 도착해부네"

차량을 가장 많이 이용한 폭탄들은 아우성입니다.

다음을 기약해야지요.

미안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