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 첫째날은 공부하느라 힘들고
두번째날은 돌아다니느라 힘들고
하지만
새로운 것들을 보고 배운다는 뜻에서
열심히
1. 수영시민햇빛발전소
2. 에코센터
3. 아미산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왔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 들어갑니다.
수영시민햇빛발전소입니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출자)로 인하여 건립되었으며
화석이나 원자력보다는
친환경에너지사용을 목표로 추진되었습니다.
벌어들인 수익은 지역의 보람되고 좋은 일들에 쓰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단체 옥상에 설치하여 벌여들인 수익을
활동기금으로 조성할 수도 있겠지요.
광주 북구의 용두주공 같은 경우 아파트 옥상에 설치하여
공동전기로 활용하고 있으며
얼마전 근처를 다녀왔습니다만
전남도청이 있는 무안군 남악신도시는 썬시티프로젝트라고
아파트 옥상마다 이런 시설이 설치되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입니다.
친환경이라고 합니다.
천연가스보다는 훨씬이겠지만
아직은 비싼데다가 상용화 단계까지는 발길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며칠후 제주도를 가면 전기자동차 전용주유소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랍니다.
에코의 정의에 생태라는 말이 있는데
어디까지를 담고있는지...
철새보호를 위해
'하이힐을 신지 마세요'했는데
정작 우리들의 단체복은 형광색으로 휘황찬란
하늘의 새들이 보면 어떤 생각이 날까요?
일본의 생태보전지역이나 남미의 국립공원을 가면
신발을 덮개로 씌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호한답시고
'니들 오면 죽을 줄 알어'
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또하나의 재밌는 사례
2층 전시관의 우리나라 습지자료입니다.
담양습지입니다.
회원님들도 자전거로 여러번 다녀왔던 곳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하천습지라고
마지막 줄에 있습니다만
현재의 모습은?
4대강사업으로 거의 원형을 잃어버렸습니다.
다대포에 있는 아미산 전망대입니다.
낙동강과 바다가 만나는 기수역구간으로
주변의 발전된 모습들 사이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는 모습들이
안타깝지만
희망을 갖자는 뜻에서
활짝 웃고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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