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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드디어 도로에 나가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1. 5. 26.

햇볕이 따가운 봄(?)날씨 속에서

주부자전거는 중반을 넘어 다음주에는

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설마 우리들이 탈 수 있을까 하는 조바심과 두려움을

모두 떨쳐버리고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다소 서툴지만은 자전거에 올라타서

중심을 잡고 굴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마음적으로도 안정을 찾고

즐거워하는 눈빛들이 보여 다행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쁘기까지 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