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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활동보고

[회원분과]첫 준비모임

by 광주에코바이크 2013. 2. 21.

인터넷, 문자메시지, 전화 등을

통해 전달하는 여러 방식들이 있으나

가장 좋은 점은 직접 보고 이야기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찌된일인지

2013년 들어서는

월요일만되면 비나 눈이 오고

강한 한파가 들이 닥칩니다.

 

하여 굳이 핑계를 대자면

회원분과 첫 준비모임을 제대로 공지를 못해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 2월 20일(수) 오전11시30분

행복한밥상(서구 쌍촌동 한국병원 뒤편)에서

진행된

광주에코바이크 회원분과 첫 준비모임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집행부가 구성이 되고

회칙들을 만들어 함께하는 단위들을

넓힐 예정입니다.

또한 운영위원회에 공식 안건으로 상정하여

다양한 활동사항에 대하여

단체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원 등을 할 예정입니다.

 

 명칭 : (가칭)광주에코바이크 회원분과

 임원 : 김학림(회장), 최영미(부회장), 백순자(총무), 이정순(재무), 차기덕(서기)

 참여자격 : 자전거안전학교를 다니지 않았어도 가능하며,

                   설령 자전거를 못타도 됩니다.

                   지구의 아픔을 공유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미음만

                   많다면 됩니다.

                   * 구체적인 범위는 조만간 회칙을 제정하여 공지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날 자리에 모인 총24명의 회원들입니다.

"어찌게한가 볼라고?"보다는

"부족해도 힘 보탤라고....적극적으로다가"

"글라믄 얼굴보고 말해야쓴께" 

 

 압도적인 표차로 선출된 김학림회장님의

승리 자축 인증샷

 

식탁위의 메뉴를 보아하니

정말 행복한 자리였다는 사실이

증명되었습니다.

빈그릇운동을 몸소 실천하시는 당신은

진정한 환경운동가이십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