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의 마을가꾸기사업은
지도를 그리는 것입니다.
자문위원들의 의견이
맵핑작업을 해보자는 의견이여서
어렵사리
전문가들을 찾고 기획회의를 여러차례 거친이후
본격적으로
교육부터 시작합니다.
이제는 모니터를 직접 할 대상을
찾고 그들을 중심으로
서구(마을가꾸기 대상지역 26곳)를 돌며
정보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우리의 작은 기록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이 또한 사회공헌이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는
첫번째, 두번째날의 강사님들의
말씀이십니다.
광주에서 최초로
만들어보는....
그러고 보니
살면서 나는 최초로 무엇을 해보았는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중을 위해서?
한번쯤 생각해보시죠?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아직 이론수업도 남았고
실습은 시작도 안했으며
선진지답사도 안갔습니다.
물론 워크숍은 당 멀었죠
젊은 대학생친구들과
스마트폰 가지고 동네다니면서
흔적을 남겨보시게요.
졸지만 마시고요.
'활동보고 > 활동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교육장관련 북구의회 면담 (0) | 2013.07.19 |
|---|---|
| [선진지견학]커뮤니티맵핑 (0) | 2013.07.17 |
| 무등산 풍경소리 동영상 전체공개 (0) | 2013.06.24 |
| 비가 오는 무등산에서...... (0) | 2013.06.23 |
| 전국에너지활동가 워크숍 참가 (0) | 2013.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