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쁩니다.
개인사는 눈 돌릴 틈 없으니 모두 제껴두고
공적으로다가 바쁩니다.
하기야 언제는 그러지 않았나 싶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아침10시부터
영산강둔치활성화 현장모니터링으로
7km를 걸었습니다.
눈이 오는 관계로 자전거는 포기하고 말이지요.
땀 납니다.
점심에 오리탕 한그릇하고
오후2시30분에
기후변화관련 교육활성화 세미나에 참석하고
영산강지킴이단장님 만나서
2014년에도 열심히 하자는 이야기를 나누고
오후4시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활성화 방안 간담회로
머리 쓰는 일은 마치고
복집에서 저녁1차를
청국장집에서 저녁2차를
하였습니다.
전북 부안의 해변가 펜션에 모여있을 회원들에게는
차마 달려가지 못하고
지역의 형님(?)들과
덕담을 주고 받습니다.
영산강둔치활성화 현장모니터링
산동교에서 벽진나루까지 우안을
맡아서 시설물을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광주NGO센터에서 진행된
기후변화교육관련 워크숍입니다.
지속가능발전 간담회입니다.
봐야할 항목도 많고 이야기도 많습니다.
결론은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하는 방법들을 찾자는데
지혜를 맞대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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