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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소개/공지사항

오호통재라! 이대로 야간주행은 끝나는가?

by 광주에코바이크 2014. 8. 4.

비가 참 거시기하게 옵니다.

태풍의 뒤끝이 이리도 질기니 말이지요.

 

연속해서 2주간 월요일에

비를 뿌리니

하늘이 원망스럽기도 하지만

어찌하나요?

 

받아들여야지요.

 

오늘(8월4일/월)오후6시 야간주행교육은

우천 및 날씨 관계로

취소합니다.

 

다음주에는 오전10시 광주광역시청에서

뵙겠습니다.

 

착오없으시길 바라며

더위에 몸조심, 마음조심, 잔차도둑조심 바랍니다.

 

아주 오래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어느날

강원도 원주 부근의

'황재'를 넘는데

비가 어찌나 쏟아지던지

헬멧 앞으로 

물방울이 보일 정도로

내리는 오후를

     지금도 기억합니다.

 

비가 오는 날 노면은 너무 미끄럽습니다.

기어를 감속 쪽으로 맞추고 

속도를 최대한 낮추어

주행하는 것이 

최상의 운전조건입니다.

 

하지만 정답은

나가지 않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