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빛고을구르미
날씨가 좋아 영산포까지 한걸음에
광주에코바이크
2015. 3. 2. 16:45
누군가는 힘들었겠지만
또 누군가는 간만에 신나게 달릴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몸은 춥지만
들에 올라오는 풀들이나
나뭇가지에 오롯한 꽃봉우리들은
봄을 알리고 있습니다.
<영산포 끄트머리 즈음에
새롭게 문을 연 식당입니다.
주메뉴는 한우이고요.
간단하게 비빔밥 등은 있습니다.
주변을 지나는 자전거인들을 겨냥하여
주차장까지 별도로 만들어 놓았으나
어색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달려 온
보람으로 맛나게 먹고 또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