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활동보고
모두들 애쓰고 거시기 했습니다.
광주에코바이크
2017. 6. 4. 07:21
‘토요 꿈다락 문화학교’ 상반기 1차 수업이
50%를 넘었습니다.
어렵게 수강생을 모집하여 시작하고
사연은 많습니다만
(여전히 사연은 진행형입니다.)
제법 많은 코스를 돌아보았으며, 나름의 눈높이에 맞게
잘 따라와 주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도 말을 안 듣는데/
아이들에게는 당연히 그런가보다 인정(認定)하고
시작합니다.
동영상은 산수다락의 송혜경 샘(본 프로그램의 주(主)강사)께서
찍어주었답니다.
모두들 애쓰고 거시기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