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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연대활동

방사능 방재대책 수립을 위한 좌담회

by 광주에코바이크 2014. 11. 11.

영광에서 광주까지 직선거리 40km

후쿠시마에 준하는 사고라도 난다면

과연 살 수나 있을까요?

 

이를 정확히 알고 판단하여

대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탈핵으로 가는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된 좌담회가

11월10일(월)오후3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서울, 영광 등에서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광주광역시의 대응에 관한 공유 등을 들어보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에너지문제에서 기반된 환경운동이

이제는 다양하게 변화되어 가지만

 

광주에코바이크가 지향하는

운동의 기반에도 사실 에너지 문제가

빠진 것은 아닙니다.

아주 깊숙하게 있는 것이지요.

 

올 한해를 반성하며

2015년부터는 이런 연대활동들도

책임감있게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