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1일(목) 오후4시 송정공원역에서
'행복한 다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특별한 전시회가 개최되어 다녀왔습니다.
지난 1년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된
지적장애협 광산지부 친구들의 작품 및 사진 전시회가
열린 것입니다.
우리는 매주 수요일 오전 자전거안전학교를 통해서
그리고 에너지절약 캠페인과 더불어
1박2일동안 진행된 섬진강 자전거생태탐방 등이
전부임에도
아주 많은 활동들을 한 것처럼 포장되어
다소 미안하기도 쑥스럽기도 하였는데
친구들과 주변 분들의 밝은 모습에서
2015년에는 좀 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이들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이날 발표된 사진과
소식지에 실린 안경남 팀장의 소개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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