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2호선을 반대를 무릅쓰고
우여곡절을 겪어
결국은 추진을 한답니다.
이제는
푸른길로 또다시 마찰을 보이고 있습니다.
짧은 구간이라고 표현들은 하지만
대남로 푸른길 아름드리 나무들이
고스란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찾아
최선을 다해서 훼손을 줄이겠다."는데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대안 마련에도 흐지부지인것 같고요.
그렇다고
마냥 손을 놓기는 뭐하여
단체들이 또다시 뭉쳤습니다.
서명도 받고 홍보유인물도 나누어 주고
지하철 없으면
선진도시가 아니요
경제적으로도 힘들것이라
하면서도
푸른길 정도야 희생양으로 생각하는
발상이 무섭습니다.
그들에게 도로를 달리는
자전거는 하찮은 미물만도 못한 처지일 것이기에
더 뛰어서
푸른길을 살리겠습니다.
교통의 최약자가 이용하는
공원의 안전한 보행길을 지켜내겠습니다.
<지난 월요일(23일) 오후5시 푸른길 남광주농협 건너편에서
생명의 숲을 비롯하여 사단법인 푸른길 활동가들과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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