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및 자전거의 날 기념으로
아침일찍 동구청 앞 교차로에서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진행하고
곧바로
영산강으로 이동하여
광산구 지적장애협회 친구들과 쓰레기줍기를 하였습니다.
2개의 행사가 끝나자 마자
시청으로 이동하여
점심시간 1시간동안 도시철도2호선 건설에 따른
푸른길공원 훼손에 대한
1인시위까지....오전 중으로 3건을 해결하고
오후에 3개 기수의 자전거안전학교를 진행하고 나니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아침일찍부터 함께해준 주부회원들을
비롯하여
쓰레기를 함께 주워준 친구들 모두의
수고로 인하여
지구가 한결 깨끗하고 가벼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처럼 써버리면
2개반이 필요하다는데
아끼고 보살피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동구청 앞 교차로입니다.
많은 분들이 각자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영산강 극락교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있는 광산지적협회 친구들입니다.
집게와 봉투가 민망하지 않게 열심히 주웠답니다.
다만 걷기가 불편했을 뿐이지요.>
<잘 있는 공원을 뭐한다고 파헤치는지/도시철도가 그렇게도 필요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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