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한차례씩
손을 부지런히 놀립니다.
하지만 몸은 천근만근입니다.
자전거도 타야하고
쓰레기도 주워야하고
더운데
걷기는 더 불편합니다.
이날 광산지적장애협회 친구들이
환경정화활동으로 선택한 곳은
광주천입니다.
특히 다리 밑을 집중공략합니다.
우리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쓰레기는
담배꽁초입니다.
집게로 주울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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