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을 운동으로
극복하시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내기보다는
땀을 흘려도 즐거운 마음으로
더불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매주 토요일 새벽6시부터
시작하는 노인+직장여성 자전거안전학교는
모처럼 많은 분들의 참여로
남구 포충사를 거쳐 효천2지구
그리고 동구 용산체육공원까지 다녀왔습니다.
공식적인 수업을 제외하고는
나름 열심히들 타셨는지
건강해 보이시니 더 없이 기쁘기까지 합니다.
남구 대촌 들녘을 지나 포충사 건너편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인증샷도 찍고요.
지난 밤에 바람 탓인지
백일홍 꽃잎이 떨어진 그 위로
자전거를 타고 사뿐히 왔답니다.
노대동입니다.
공원에 화장실도 있고
지나는 길에 꼭 들려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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