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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여전히 건재한 어르신들!

by 광주에코바이크 2015. 7. 26.

더운 여름을 운동으로

극복하시는 지혜를 배워야 합니다.

 

덥다고 짜증을 내기보다는

땀을 흘려도 즐거운 마음으로

더불어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매주 토요일 새벽6시부터

시작하는 노인+직장여성 자전거안전학교는

모처럼 많은 분들의 참여로

남구 포충사를 거쳐 효천2지구

그리고 동구 용산체육공원까지 다녀왔습니다.

 

공식적인 수업을 제외하고는

나름 열심히들 타셨는지

건강해 보이시니 더 없이 기쁘기까지 합니다.

 

남구 대촌 들녘을 지나 포충사 건너편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인증샷도 찍고요.

지난 밤에 바람 탓인지

백일홍 꽃잎이 떨어진 그 위로

자전거를 타고 사뿐히 왔답니다.

 

노대동입니다.

공원에 화장실도 있고

지나는 길에 꼭 들려 가는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