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5 차 없는 날의 시작을 알리며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전홍보 활동과 정책지면간담회 등을 포함하여
비경쟁방식의 자전거프로그램 그란폰도까지
암튼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힘들어 하는 지구인을
위한 작은활동으로
채워 나가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며, 이때만 잠깐 하는 것이 아니니
지속적인 활동 모습을 보여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송정리를 거쳐
영광밀재까지....통합자전거안전학교의 수업도 동참하였습니다.
'훈이오빠'가 빠지면 서운하죠.
빛고을 자전거하면 '훈이오빠'가 떠오르게
만드는 것이 목표랍니다.
간단한 기념식!
형식이나 멋을 부리지 않았지만
'그란폰도'라는 의미가 담고 있듯이
비경쟁입니다.
비교하지 마세요. 제발.
기념티셔츠를 입고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서구와 광산구를 누비셨군요.
아이구야~
여기는 북구, 서구 찍고 남구까지
지역구가 좁습니다.
나주까지 다녀오실 기세들입니다.
서창들녘이랍니다.
얼마나 빨리들 달리셨는지
숨이 꼴딱 넘어갈지경으로 도착하였더라고요.
지구는 우리가 살립니다.
뭣이냐고요?
자전거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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