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먹거리와 잠자리도 마찬가지이고요.
가을의 초입에 접어든
이화령과 오천길은 참가자들의 마음 속을 충분하게
힐링시켜주는 시간이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변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한명도 폭탄이 발생하지 않고
모두다 정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역시 대단합니다.
짝짝짝~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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