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초등학교 아이들의 자전거 통학률은
광주광역시에서 비중이 제일 높을 듯합니다.
학교차원에서는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이기도 할 것이고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는 것은
-헬멧이라도 사주고 싶지만 형편은 안되니-
재능이라도 기부해야지요.
매년 봄과 가을로 나누어
2차례 만납니다.
이렇게 몇해를 만나다보면
자전거의 매력에 빠지지 않겠습니까?
장래의 에코바이크 회원 육성을 위해
오늘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답니다.
적당한 거리의 간격 유지를 위해 운동장을 크게 돌고 있는 모습입니다.
애나 어른이나 가장 안되는 부분이죠.
'활동보고 > 자전거안전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전거로 맺은 소중한 인연 (0) | 2015.11.05 |
|---|---|
| 2015 마지막 주부자전거안전학교 시작합니다. (0) | 2015.10.25 |
| 비를 뚫고 진행된 어린이자전거생태탐방 (0) | 2015.10.03 |
| 제3회 어린이자전거생태탐방을 마쳤습니다. (0) | 2015.09.19 |
| 자전거안전학교의 일상 (0) | 2015.0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