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활동보고/연대활동

시민의날 기념 '라운드테이블'

by 광주에코바이크 2016. 5. 21.

시민의 날기념 페스티벌에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기는 당해내지 못하는 듯합니다.

2016년의 주제는 사람입니다.

시민라운드 테이블에

여러 가지 주제 중에 지속가능한 광주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채워갔습니다.

환경, 교통, 생태, 도시재생 등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에 반영하도록 제안을 하고자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자리를 함께해준 몇몇 회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시장님께서도 특별히 관심을 보여주어

더 없이 중요함을 인식하는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애마를 타고 너무 부지런을 떨었나봅니다.

아무도 없이 현수막만 반깁니다.


이런 내용으로 채웠고요.


이런 분들이 모였답니다.


 광주로 김현영 처장, 광주에코바이크 김광훈 사무국장, 남북교류협의회 김영삼 처장, 광주YMCA 안평환 총장

큰바위 얼굴을 가리기 위해 선글라스를 썼지만

여전히 큽니다.

딱! 한명만 빈약하니....거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