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2시부터
습지, 하천관련
세미나가 있답니다.
자전거인들이야
천이나 강에 전용도로를
쉽게 이용하고 있지만
생태적관점에서는
훼손의 주범으로 보이는 현실이랍니다.
이는
갈등의 요소가 아님에도
서로 껄끄러운 상태임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방법을 찾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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