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초등학교 자전거안전교실을 마치고
오래간만에 식판에 밥을 듬뿍부어
맛있게 먹고
곡성을 다녀왔습니다.
매년 영호남지역의 지방의제협의회가
돌아가면서 워크숍을 개최하는데
이번에는 전남몫으로 곡성이 주관단체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일부러 시간내어 먼길을 달려오는
반가운 얼굴들을 보기위해
사무국식구들과 신선한 공기도 쐴겸하여
힘을 보태고 왔습니다.
우리지역보다는 좀더 나은 달구벌 대구의 사례와
더불어
군단위로는 드물게 중심지의 간판을 정비하고
전선, 표지판등도 정비를 걷기편한거리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실제의 거리도
살펴보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독일의 로텐부르크처럼 간판을 잘 활용하여
세계적인 관광지가 되어가듯이
곡성 또한 섬진강, 기차마을, 심청이, 꼬마잠자리 등
많은 자원과 걷기편한도시를 함께 홍보한다면
효과는 Win-Win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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