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꿈다락문화학교’가 시작되어
2번째 수업을 마쳤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관광자전거 ‘훈이오빠’를 이용하여
미리 계획된 코스를 돌며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세상을
듣고 보고 그려보고자 하는 내용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총2차례 상하반기로 나누어 교육을 하고 있으며,
10명씩이 해당 대상입니다.
혹시 관심 있으시면 미리 접수를 하셔야 합니다.
(반응은 폭발적이니~~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참고로
우리단체의 홍보역할을 맡고 있는
최성욱 감독과 산수다락협동조합의 송혜경 샘
그리고 오래 전 대학에서 비슷한 내용을 전공했을
나부기 회원님 이렇게 세분이서
강사로 진행을 해주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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