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과 수학여행을 떠나는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설레임은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똑같나 봅니다.
여름방학사이에 부쩍 커버린 모습과
자전거를 다루는 실력들이 많이 좋아진 모습에
두 번 놀랬습니다.
기억력도 어찌나 좋던지
자전거 타는 법을 잊지 않은데다
자기 순서까지도 정확히 알고 있었으니....
저희가 가지 않은 날에도 연습을 열심히 했다는 후문(後聞)을
들었답니다.
9월21일(목)~22일(금) 이틀간 영산강을 달리는 아이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가 필요합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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