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수신호는 우리들에게 어렵습니다.
어렸을 때 배웠으면
잊어버리지 않고 쉽게 할 것인데....라며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가장 기본적이며
안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대목임에도
쉽게 따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동안 안 해 본 것들인지라/이해는 갑니다만
주부자전거안전학교 74기가 교육과정 절반을 넘기고
드디어 광주천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실제도로 체험에 들어갑니다.
많은 응원의 박수가 필요하겠지요.
단톡과 밴드를 개설하여
끈끈한 동기(同期)애(愛)를
발휘하고 있으니/이 열정 영원(永遠)하길 바랄뿐입니다.
'활동보고 > 자전거안전학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7주부자전거안전학교가 마무리되었습니다. (0) | 2017.11.02 |
|---|---|
| 76기를 시작하며 (0) | 2017.10.12 |
| 다가오는 자전거 수학여행은요~~ (0) | 2017.09.08 |
| 주부자전거안전학교 가을학기 시작합니다. (0) | 2017.09.05 |
| 극락초교의 여름을 열다. (0) | 2017.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