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활동보고/자전거안전학교

역시나 어려운 수신호

by 광주에코바이크 2017. 9. 20.

역시나

수신호는 우리들에게 어렵습니다.

어렸을 때 배웠으면

잊어버리지 않고 쉽게 할 것인데....라며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가장 기본적이며

안전과 관련하여 중요한 대목임에도

쉽게 따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동안 안 해 본 것들인지라/이해는 갑니다만

 

주부자전거안전학교 74기가 교육과정 절반을 넘기고

드디어 광주천 자전거전용도로에서 실제도로 체험에 들어갑니다.

많은 응원의 박수가 필요하겠지요.

단톡과 밴드를 개설하여

끈끈한 동기(同期)()

발휘하고 있으니/이 열정 영원(永遠)하길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