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쯤 했나 봅니다.
폐자전거를 활용하여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다양한 내용들을 보여주고
때론 그려보고
완성된 작품보다는 과정을 더 보고 싶었기에
그러했습니다.
보강수업까지 끝내고
드디어 결과물을 앞에 두고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시작하여 끝을 봤다는 것에 만족한다."는
녀석들의 말에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서로가 지켜보고 기다리는 모습들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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