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한 전화 목소리로
친구의 결혼식에 특별 이벤트로 훈이오빠를
타보게 하겠다며
다짜고짜 빌려 달랍니다.
이렇게 빌려 드리는 것이 아니고
라이더가 운전하는 자전거에 타야 한다는 설명을
길게 한 끝에
잠깐 타보는 기회를 드렸습니다.
친구들이나
신랑신부에게 좋은 추억이 될 듯하여....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훈이오빠 또한 기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늘 행복하시길
기도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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