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日本)에서 손님이 온다며
평소 알고 있는 구청담당자가 예약을 하였습니다.
사정상 홍보팀장이 하지 못한 관계로
특별히 원조(?)가 직접 나섰습니다.
라이더들에게 시연(試演)도 보일 겸해서....
걱정인 것은 통역이었는데/아니나 다를까/
구청에서 추천한 분은
고등학생 정도인 듯합니다.
기회를 주고자하였던 모양입니다.
그 뜻을 받들어주었건만 당체 진행이 되지 않아
파파고와 짧은 일본어, 영어를 섞어
잘~설명을 했습니다.
다행인 것은 일행 중 여성분이 한국말을
쬐끔 알아듣는 다는 것입니다.(휴~~)
‘훈이오빠’는 자전거만을 태워주는
기능인이 아니라
빛고을의 햇빛을 담아주는 ‘정(情)인’임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명함과 홍보용 엽서를 받더니
되돌아가서 홍보를 하겠답니다.
어찌나 고마운 일입니까!!
걍~일본산과자 2봉지에
공짜체험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 제가 ‘삥땅’을 칠 수는 없으니/
2만원 채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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